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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 III: In the Eyes of Fire
상품가 : 7,900원
소비자가 : 13,400
Label : Metal Blade/Dope(Kor)
Origin : USA
Style : Melodic-Metalcore
Released : 2006
Format : CD
수량 :
updown
포장상태 : 밀봉(미개봉)
SNS 상품홍보 :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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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3 : In The Eyes of Fire

형제들의 고결함. 명예를 가진 자들의 자존심을 건 헤비메틀 앨범 !

" 항상 가장 헤비한 음악을 원했고. 사람들의 머리를 모두 뽑아버릴 준비가 되었다 !! "
" Mall(쇼핑몰)Core와 다름 없는 요즘의 트랜드를 증오 한다 !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죽이는 음악을 하고 싶다 ! "

Tracklist

01. This Glorious Nightmare
02. Giles
03. March of the Mutes
04. Sanctity of Brothers
05. The Devil Has Risen
06. This Time Was Mine
07. Unstoppable
08. So It Goes
09. Impostors Kingdom
10. Bled Dry
11. Big Bear and the Hour of Chaos
12. The Charm
13. One Step Away

* 한국 첫 발매를 기념하여 Unearth 측에서는 자신들의 과거 사운드를 확인해 달라는 의미에서 , 전 앨범들에서 2곡을 선사해 주었다.

# NWOAH 대폭발의 주역 중의 선봉장, Unearth

이러한 NWOAH 열풍에 도화선이 된 밴드들은 누가 뭐래도 메사추세츠 삼총사, Killswitch Engage, Shadows Fall 그리고 이 앨범의 주인공 Unearth 라고 말 할 수 있다. 앞선 두 밴드가 제대로 된 메이저급의 힛트를 해 냈고 국내에 매우 많이 알려져 있어 Unearth 의 위용이 그다지 빛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절대 그렇지 않다. Unearth 는 NWOAH 역사와 탄생, 현재 상황을 봤을 때 탑 클래스에 속하는 대단한 밴드다. 특히나 모쉬풀한 하드코어의 직선적인 색채와 레트로 스래쉬/유러피언 익스트림의 결합에서 나오는 멜로디컬한 사운드의 완벽한 배율의 조화는 매우 몸서리 칠 정도로 강인하고 센세이셔널 하다. 육중한 모쉬파트, 시원스러운 스래쉬컬한 질주, 귀를 사정없이 후벼파는 짜릿한 속주 어택의 삼박자가 제대로 이어지는 밴드는 Unearth 뿐이며, “클린보컬 파트” 라는 꽁수 하나 없이 강인한 전력질주를 통해 메틀의 기본조건인 강인함에 매우 부합하는 밴드 역시 Unearth 뿐이며, 성공이라는 금자탑에 오른 것도 Unearth 뿐이다.

2002년에는 모쉬파트와 해드뱅일 파트의 합체를 좀 더 견고히 다진 EP 앨범 Endless 를 발표하며 자신들의 음악을 견고히 다졌으며, 밴드는 수 많은 레이블들의 스카우트를 받기 시작한다. 이들은 준 메이저급의 메틀레이블인 Metal Blade Records 로 전격 이적하는 가운데 2004년에는 두번째 풀렝스 앨범인 The Oncoming Storm 을 발표한다. 강력함으로 점철된 사운드를 구사하는 팀인 동시에, 이제 갓 애송이를 벗어난 밴드지만 빌보드 앨범차트 105위라는 놀랄만한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MTV2 Headbanger’s Ball 의 집중 조명과 Ozzfest, New England Metal And Hardcore Festival, Hellfest 와 같은 무지막지한 페스티벌의 참여를 비롯한 수 많은 밴드와의 합동투어는 이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No.1 밴드로 올라서게 만들었다. 이들의 음악과 이름을 모르고서 요즘 메틀을 절대 논할 수 없는 수준으로 말이다.

# 공격적인 행태로 중무장한 NWOAH 의 진수, III: In The Eyes Of Fire

: 최고의 나날을 보낸 Unearth 는 새 앨범이자 한국에 첫 소개되는 앨범인 III: In The Eyes Of Fire 를 발표했다. 새 앨범은 예전부터 밴드가 팬이라고 자처 할 정도로 오랜 시간동안 헤비한 음악의 프로듀서로 명성이 자자한 테리 데이트 (Terry Date/Pantera, Prong, White Zombie, Overkill, Limp Bizkit 등의 밴드를 담당) 가 기용 되어서 만들어 졌으며, 전작보다 좀 더 스무스한 프로덕션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그러나 Unearth 의 매력은 여전하다. 미국적인 선 굵은 헤비니즘과 유럽적인 멜로디컬한 센스의 공존은 여전하며, 무엇보다 모든 것을 저돌적으로 해치우며 첫 한국에 소개되는 앨범으로 손색이 없는 기량을 보여준다. 이에 대해서 밴드의 보컬리스트 트레버 핍스 (Trevor Phipps) 는 이렇게 말한다. “"엉덩짝을 화끈하게 갈겨 주는듯한 메틀/하드코어 친구밴드들은 별 다른 이유 없이 팝 음악의 코러스를 첨가하곤 한다. 난 그런 밴드들이 90년대 초반의 모든 밴드들이 메틀을 완벽한 헛짓거리로 바꾼것과 별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새 앨범은 매우 공격적이다. 하드코어의 헤비그루브/모쉬파트와 메틀의 스피드/멜로디컬 솔로가 숨 쉴 새 없이 불을 뿜어대는 Unearth 의 사운드는 여전하다. 이들은 요즘 NWOAH 의 한 경향이라 할 수 있는 “클린파트” 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새로운 메틀이지만 직선적인 강인함이 기본인 메틀본분에 충실하다. 보컬리스트 트레버가 그러한 독설을 하고도 남을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뛰어나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켄 스시 (Ken Susi) 는 말한다. “우리는 우리만의 사운드를 만들려고 한 발자욱 더 나아가려 노력했다. 우리는 언제나 가장 헤비한 밴드가 되기를 원했고 우리는 언제든지 사람들의 머리를 뽑아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 그렇다. 새 앨범은 또 한 발자국 발전한 Unearth 만의 음악이 여지없이 들어있는 앨범이다. 직선적인 느낌과 멜로디컬한 느낌의 공존은 물론이거니와, 계속해서 밀어 붙이는 가운데 좀 더 탄탄한 악곡과 연주적인 배합으로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새 앨범이다. 메틀릭 하드코어의 모쉬리프를 많이 사용하던 예전과 달리 신보는 과격함을 더해주는 스래쉬 리프와 더욱 섬세해진 솔로파트가 추가 및 보완되어 매우 자연스러운 광폭함을 전해주는 가운데, 과격함만을 추구하는 음악에서 매우 소홀시 되는 리듬파트의 견고함과 다양함은 매우 특기 할 만한 장점으로 우리를 놀래키고 있다. 예전부터 직선적인 사운드에 뿌리를 박고 있는 Unearth 지만 밴드의 리듬웍/드럼파트의 견고함과 다양함에서 나오는 대단함은 예전부터 유명했으나, 신작은 거의 퍼팩트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기타리스트 켄 스시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발매후 빌보드 앨범 차트 35위 데뷰 ! 이렇게 헤비한 앨범으로 35위라니.. 듣고나면 고개가 절로 흔들어 질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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